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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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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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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24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22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 2026-06-21 | 박양석 |
| 190223 | [연중 제12주일 가해] | 2026-06-21 | 박영희 |
| 190222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6-21 | 최원석 |
| 190221 | 전삼용 신부님_ 복음선포로만 두려움을 없앨 수 있습니다.|1| | 2026-06-21 | 최원석 |
| 190220 |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 2026-06-2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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