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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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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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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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40 |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2| | 2026-06-23 | 조재형 |
| 190239 | "오늘 예수님은, 생명으로 이끄는 문입니다."(마태 7, 13-14 마음에 와 닿음) | 2026-06-23 | 한택규엘리사 |
| 19023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23일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 2026-06-22 | 박양석 |
| 190237 |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 2026-06-22 | 박영희 |
| 190236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22) : 연중 12주간 월요일 | 2026-06-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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