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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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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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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6-08 ㅣ No.190023

 

 

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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