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
|---|
|
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050 | 양승국 신부님_작은 것이 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 2026-06-10 | 최원석 |
| 190049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10) :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 2026-06-10 | 최원석 |
| 190048 |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2026-06-10 | 최원석 |
| 190047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6-10 | 최원석 |
| 190046 | 06.10.수 / 한상우 신부님 | 2026-06-10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