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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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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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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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45 | 지혜로운 삶의 선택 | 2026-06-10 | 김중애 |
| 190044 |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 2026-06-10 | 김중애 |
| 19004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10) | 2026-06-10 | 김중애 |
| 190042 |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4| | 2026-06-10 | 조재형 |
| 190041 | 매일미사/2026년 6월 10일 수요일[(녹)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 2026-06-1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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