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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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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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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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67 | 동정녀 탄생설과 전인격의 영성화 | 2026-06-11 | 최영근 |
| 190065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11) :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 2026-06-11 | 최원석 |
| 190064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2026-06-11 | 최원석 |
| 190063 | 양승국 신부님_바오로 사도의 오른팔 바르나바!|1| | 2026-06-11 | 최원석 |
| 190062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6-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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