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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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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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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79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12)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성심 대축일 | 2026-06-12 | 최원석 |
| 190078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 2026-06-12 | 박영희 |
| 190077 | 기도.|1| | 2026-06-12 | 이경숙 |
| 190076 | "오늘 예수님은, 아버지만이 아시는 유일한 분입니다."(마태 11, 27 마음에 와 닿음) | 2026-06-12 | 한택규엘리사 |
| 190075 | 06.12.금.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6-12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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