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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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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 충실할 때 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자족해야 한다. 그걸 모르고 남의 몫을 남의 그릇을 자꾸 넘겨다 보려고 한다. 단순한 삶이 중요하다. 안으로 살펴봐야 한다. 이 일이 인간의 삶인가 것인가를 스스로 물으면서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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