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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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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 충실할 때 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자족해야 한다. 그걸 모르고 남의 몫을 남의 그릇을 자꾸 넘겨다 보려고 한다. 단순한 삶이 중요하다. 안으로 살펴봐야 한다. 이 일이 인간의 삶인가 것인가를 스스로 물으면서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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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69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6월 12일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 |
21:38 | 박양석 |
| 190068 |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 |
12:09 | 박영희 |
| 190067 |
동정녀 탄생설과 전인격의 영성화 |
09:45 | 최영근 |
| 190065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11) :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
09:3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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