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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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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 충실할 때 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자족해야 한다. 그걸 모르고 남의 몫을 남의 그릇을 자꾸 넘겨다 보려고 한다. 단순한 삶이 중요하다. 안으로 살펴봐야 한다. 이 일이 인간의 삶인가 것인가를 스스로 물으면서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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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12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27) : 연중 제12주간 토요일|1| | 2026-06-27 | 최원석 |
| 190311 | 성모님의 마음고통, 네번째 - 일상생활 | 2026-06-27 | 최영근 |
| 2922 |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3장> 영적 전투와 성모님의 군대 | 2026-06-27 | 박소영 |
| 2921 |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2장> 봉헌의 여정과 실천 | 2026-06-27 | 박소영 |
| 2920 |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1장> 아버지의 뜻 | 2026-06-27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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