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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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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 충실할 때 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자족해야 한다. 그걸 모르고 남의 몫을 남의 그릇을 자꾸 넘겨다 보려고 한다. 단순한 삶이 중요하다. 안으로 살펴봐야 한다. 이 일이 인간의 삶인가 것인가를 스스로 물으면서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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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83 | 전삼용 신부님_몸은 편안하나 마음 둘 곳이 없을 때 | 2026-06-12 | 최원석 |
| 190082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2026-06-12 | 최원석 |
| 190081 | 양승국 신부님_운명하시면서도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셨던 하느님! | 2026-06-12 | 최원석 |
| 190080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6-12 | 최원석 |
| 190079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12)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성심 대축일 | 2026-06-1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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