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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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심천, 홍콩 4박5일 성지순례(2026,6,4-9) 모습을 공유합니다 , 다음 순례는 11월 12월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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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수 [ohsoo] 쪽지 캡슐

2026-06-10 ㅣ No.18156

+찬미예수님

 

한국 천주교회의 첫 사제이신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과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께서는 조선이라는 좁은 울타리를 넘어 바다를 건너셨습니다. 두 분에게 마카오와 홍콩은 단순한 유학의 땅이 아니었습니다. 낯선 언어와 문화 속에서 하느님의 부르심을 더욱 깊이 받아들이고, 사제로서의 꿈과 사명을 키워가던 은총의 장소였습니다.

 

당시 어린 나이에 조국과 가족을 떠나 먼 바다를 건너온 두 신학생의 삶은, 복음을 향한 열정과 하느님께 대한 온전한 신뢰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증언이었습니다. 한국천주교의 꿈이 자란곳으로 함께 순례를 떠나보시죠

 

2026.11.5(목)-9(월)

           12.3(목)-7(월)

주말 3박5일 175만원

신청하셔요 010.4239.1929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31197002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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