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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배울 인생의 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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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배울 인생의 지혜 웃음소리가 나는 집에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자기 희생 없는 사랑 하나 마나.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 그대로 사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사람은 아무도 없다.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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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19 | 나, 바로 내가 그다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 2026-06-27 | 유경록 |
| 2923 |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4장> 거룩한 묵주기도 | 2026-06-27 | 박소영 |
| 190318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6-27 | 최원석 |
| 190317 | 저는 혼자 갑니다. | 2026-06-27 | 이경숙 |
| 190316 |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 “주님! 주님께서는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 2026-06-27 | 이윤경루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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