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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배울 인생의 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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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배울 인생의 지혜 웃음소리가 나는 집에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자기 희생 없는 사랑 하나 마나.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 그대로 사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사람은 아무도 없다.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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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28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2| | 2026-06-28 | 조재형 |
| 190327 |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2026-06-28 | 김중애 |
| 190326 | 하느님에 대한 체험 | 2026-06-28 | 김중애 |
| 19032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28) | 2026-06-28 | 김중애 |
| 190324 | 매일미사/2026년 6월 28일 주일[(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 2026-06-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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