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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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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6월 16일 화요일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이지만 세상을 무대로 살아갑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 때문에 제일 조심해야 할 일은 세상을 살아가되 세상 사람과 같지 않아야 한다는 것, 세상 사람처럼 살지 않아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온 세상을 차별 없이 온 마음을 열어 전부를 사랑하고 품어주어야 할 사명이 있지만 그것은 결코 세상의 죄에 섞여서 죄를 짓는 삶에 동화되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사랑하되 단짝이 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나의 전부를 온전히 그분께 드릴 때 그분께서는 우리의 전부를 맡아 새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온 우주가 모두 그분의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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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7 | <묵상 에세이 2부> 위로 향하는 길, 아래로 흐르는 세상 | 2026-06-30 | 박소영 |
| 2946 | <묵상 에세이 2부> 가톨릭이 다시 기도의 교회가 되기를 | 2026-06-30 | 박소영 |
| 190374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 2026-06-30 | 박영희 |
| 190373 | 전삼용 신부님_?‘기도하면 다 된다.’라는 생각은 옳은가?|1| | 2026-06-30 | 최원석 |
| 190372 |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2| | 2026-06-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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