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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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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6월 16일 화요일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이지만 세상을 무대로 살아갑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 때문에 제일 조심해야 할 일은 세상을 살아가되 세상 사람과 같지 않아야 한다는 것, 세상 사람처럼 살지 않아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온 세상을 차별 없이 온 마음을 열어 전부를 사랑하고 품어주어야 할 사명이 있지만 그것은 결코 세상의 죄에 섞여서 죄를 짓는 삶에 동화되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사랑하되 단짝이 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나의 전부를 온전히 그분께 드릴 때 그분께서는 우리의 전부를 맡아 새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온 우주가 모두 그분의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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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52 |
생각이 깊은 사람은 |
06:21 | 김중애 |
| 190151 |
숭고한 신비를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바라봅시다. |
06:20 | 김중애 |
| 19015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17) |
06:19 | 김중애 |
| 190149 |
매일미사/2026년 6월 17일 수요일 [(녹)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
06:18 | 김중애 |
| 190148 |
"오늘 예수님은, 숨어 계신 아버지께 기도하시는 분입니다."(마태 6, 6 마음에 와 닿음 ... |
05:48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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