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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신비를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바라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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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신비를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바라봅시다. 예수 성심이 그대 모든 영감(靈感)의 초점이 되게 하십시오. 예수 성심을 당신의 창조물로 강하게 이끌리게 하는 숭고한 신비를 감사의 마음으로 바라봅시다. 예수께서 우리와 함께 살며 비참한 세상의 삶을 나누시기 위하여 몸소 육신을 취하신 사실을 생각합시다. 그분의 순교의 공포를 우리 마음에 느끼고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마지막 한 방울까지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경배하기 위하여 우리의 모든 지력을 동원하여 그분의 사도직을 향한 끈기있는 열정과 겪으신 온갖 수고를 묵상합시다. 그리고 겸손한 믿음과 예수께서 우리 영혼을 채우신 그 뜨거운 사랑으로 그분의 발 아래 우리의 머리를 조아립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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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63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18일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
2026-06-17 | 박양석 |
| 190162 |
믿음과 생활양식 ( 칭의와 성화 , 돈오점수 ) |
2026-06-17 | 최영근 |
| 190161 |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 2026-06-17 | 박영희 |
| 190160 | 6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1| | 2026-06-17 | 강칠등 |
| 190159 | 06.17.수 / 한상우 신부님 | 2026-06-17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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