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6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6월 17일 수요일 그분의 진리를 거부하고 복음을 팽개치는 병든 마음 밭, 높은 차단의 벽을 단단히 두르는 신자들을 볼 때 안타깝습니다. 그 무엇에도 방해받지 않고 그분께서 주신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을 열어 놓고 아량을 넓혀서 상대를 받아들이려 애쓰고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자신의 행복과 평화를 누리는 지름길입니다. 모두 그분께로 마음과 시선을 높여 하느님의 은혜를 담아내는 오늘이기를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45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6일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 2026-07-05 | 박양석 |
| 190457 |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 109번째 신앙선조는 성 이광헌 아우구스티누스이다. | 2026-07-05 | 오완수 |
| 190456 |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9번째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7 ... | 2026-07-05 | 오완수 |
| 190455 | 7월 5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6-07-05 | 강칠등 |
| 190454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미사] | 2026-07-05 | 박영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