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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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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6월 17일 수요일 그분의 진리를 거부하고 복음을 팽개치는 병든 마음 밭, 높은 차단의 벽을 단단히 두르는 신자들을 볼 때 안타깝습니다. 그 무엇에도 방해받지 않고 그분께서 주신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을 열어 놓고 아량을 넓혀서 상대를 받아들이려 애쓰고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자신의 행복과 평화를 누리는 지름길입니다. 모두 그분께로 마음과 시선을 높여 하느님의 은혜를 담아내는 오늘이기를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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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68 |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
05:26 | 김중애 |
| 190167 |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의 그 자리 |
05:25 | 김중애 |
| 19016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18) |
05:24 | 김중애 |
| 190165 |
매일미사/2026년 6월18일 목요일[(녹)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
05:23 | 김중애 |
| 190163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18일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
2026-06-17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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