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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6월18일 목요일[(녹)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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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18일 목요일 [(녹)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제1독서 <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그의 말은 횃불처럼 타올랐다. 불러들였고 자신의 열정으로 그들의 수를 감소시켰다. 하늘을 닫아 버리고 세 번씩 이나 불을 내려보냈다.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 일으키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말씀에 따라 그를 저승에서 건져 냈습니다. 몰아넣고 명사들도 침상에서 멸망으로 몰아넣었습니다. 꾸지람을 듣고 호렙 산에서 징벌의 판결을 들었습니다. 부어 복수하게 하고 예언자 들에게도 기름을 부어 당신의 후계자로 삼았습니다. 불 마차에 태워 들어 올려졌습니다. 주님의 분노가 터지기 전에 그것을 진정시키고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 에게 되돌리며 야곱의 지파들을 재건하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엘리사는 일생 동안 어떤 통치자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잠든 후에도 그의 주검은 예언을 하였다. 켰고 죽어서도 그의 업적은 놀라웠다. 화답송 시편 97(96),1-2.3-4.5-6.7(◎ 12ㄱ) 수많은 섬들도 기뻐하여라. 흰 구름 먹구름 그분을 둘러싸고, 정의와 공정은 그분 어좌의 바탕이라네. ◎ 의인들아, 주님 안에서 기뻐하여라. 둘레의 적들을 사르는구나. 그분의 번개 누리를 비추니, 땅이 보고 무서워 떠는구나. ◎ 의인들아, 주님 안에서 기뻐하여라. 밀초처럼 녹아내리네. 주님 앞에서 온 땅이 녹아내리네. 하늘은 그분 의로움을 널리 알리고, 만백성 그분 영광을 우러러보네. ◎ 의인들아, 주님 안에서 기뻐하여라. 헛것으로 으쓱대는 자들 모두 부끄러워하리라. 모든 신들이 그분께 경배드리네. ◎ 의인들아, 주님 안에서 기뻐하여라. 복음 환호송 로마 8,15 참조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네. 이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네. 복음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6,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 하지 마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해야 들어 주시는 줄로 생각한다. 8 그러니 그들을 닮지 마라.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용서하였듯이 저희 잘못을 용서하시고 하시고, 저희를 악에서 구하소서.’ 용서하면,하늘의 너희 아버지께 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허물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영성체송 시편 27(26),4 나 그것을 얻고자 하니, 내 한평생, 주님의 집에 사는 것이라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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