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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친절한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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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친절한 마음 요한과 야고보가 자신들을 맞아들이지 않는 것 때문에 사마리아 사람들을 벌주기를 원했을 때, 주님께서는 그들을 나무라셨습니다.(루가 9, 55) 그분은 그들에게 친절하고 관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다."(요한 12, 47) 그분은 사람들을 파멸하러 오시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그분의 마음입니다. 간음한 여인을 얼마나 친절하게 대하셨느지도 주목하십시오.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키시고 그 여자에게 '여인아, 그자들이어디 있느냐? 너를 단죄한 자가 아무도 없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 여자가 '선생님, 아무도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짖지 마라.'" (요한 8, 10~11) 그분은 간음한 여인에게 단순하게 말씀하셨고 평화 속에 그녀를 보내셨습니다. -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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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36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22) : 연중 12주간 월요일 |
09:38 | 최원석 |
| 190235 |
전삼용 신부님_자기 얼굴에 묻은 것을 거울에서 떼려고 하지는 않는가? |
09:36 | 최원석 |
| 190234 |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09:36 | 최원석 |
| 190233 |
양승국 신부님_회개와 성찰은 나 자신부터 먼저! |
09:36 | 최원석 |
| 190232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 |
09:3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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