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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과 사도들의 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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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님과 사도들의 죽음 오늘은 성모님과 사도들에 대해 묵상해보려 합니다 특히 그분들이 어떻게 죽으셨는지 살펴 봅니다 베드로를 비롯한 12사도들과 성모님은 어떻게 죽으셨는지 인터넷 AI, 위키백과사전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 0) 성모님 - 예루살렘 또는 에베소에서 죽은것으로 추정, 몽소승천 했다는 전승 1) 베드로 - 로마에서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 2) 안드레아 - 그리스에서 X자 모양의 십자가에 매달교 순교, 베드로의 동생 3) 야고보(대) - 로마 헤롯 아그리파에게 참수형, 사도 요한의 형 4) 요한 - 에수의 사랑하시는 제자, 가장오래 살고 자연사, 요한묵시록의 저자 5) 필립보 - 그리스에서 선교하다가 순교, 원형십자가 6) 바르톨메오 (나다니엘) - 아르메니아에서 순교 7) 토마스 (도마) - 의심많은 제자, 인도에서 선교 순교 8) 마태오 (마태) - 전직 세리, 에디오피아 또는 페르시아에서 순교 9) 야고보 (소) -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성전에서 떨어지고 돌에 맞아 죽음 10) 유다 타대오 - 페르시아에서 순교 11) 시몬 - 열심당원, 페르시아에서 순교, 톱으로 몸이 잘리워 죽음 12) 마티아 - 배신자 유다 대신에 뽑힌 사도, 악숨 (에디오피아) 에서 순교 ------------------------------------------------------------------------- 거의 모든 사도들이 각지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하신 것으로 전해집니다 눈에 띄이는 점은 사도 요한과 성모님은 순교하시지 않았다는 점 입니다 요한과 성모님은 예수님을 정말로 사랑하신 분들일텐데요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보신 분, 있지 않으신가요? --------------------------------------------------------------------- 개인적인 생각은 사도 요한과 성모님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려 물과 피를 흘리며 죽으실때 직접 목격하며 함께 하셨습니다 그것은 순교한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건방진 생각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사도 요한과 성모님은 예수님 십자가 수난에 함께 한것으로 말미암아 순교로서 하느님께서 인정하시는것 같다 생각합니다 ======================================================================== 오늘은 한발자국 나가 봅니다 지금은 21세기, 인류는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문명을 발달시키고 발을 딛고있는 지구라는 행성을 벗어나 우주로 나아가려 합니다 또한 80억명의 사람들이 다양한 얼굴 처럼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다른 다양한 세계관과 사람이 있습니다 이글을 읽는 분들.. 아니 우리나라 크리스찬 중에는 예수님을 위해 생명을 바칠수도 있다 생각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크리스트교는 지난 2000년 동안 예수님을 위해 기꺼이 순교하는 사람들을 계속 배출했습니다. 순교는 가장 큰 봉헌 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순교하는 것도 좋지만 살아서 예수님을 만나뵙고 싶은 사람들도 있을것 입니다 뭐.. 어느것을 선택하든지 자유이겠지요. 만약 살아남아 예수님을 만나고 싶은 분들은 다음의 사항을 실천하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 자주 미사를 드리고 영성체를 하십시요.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을 매일 깊히 묵상하십시요 묵주기도와 하느님 자비심 기도를 매일 드리십시요 ----------------------------------------------------- ========================================= * 덧붙여서 : 예수님 십자가 수난 묵상은 1) 인류 구원을 위해 자기 생명까지 희생하시며 봉헌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 하십시요 2) 성모님의 통고 즉 아들의 십자가 수난을 바라보시는 고통을 깊히 공감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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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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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53 |
성모님과 사도들의 죽음 |
11:48 | 최영근 |
| 190252 |
6월 23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11:16 | 강칠등 |
| 190251 |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
10:57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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