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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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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지상의 모든 이들에게는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러니 나쁜 도둑이 되지 말고 좋은 도둑이 되십시오. 주님께서는 나에게 키레네 사람 시몬을 보내 주실 수 없습니다. 다만 나는 하는님의 뜻을 행할 뿐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대의 인생에서 예수님은 무거운 십자가를 지라고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그분 십자가의 한 작은 조각만을 지고 가기를 원하실 뿐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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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26 |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 2026-07-15 | 최원석 |
| 190625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5) :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 2026-07-15 | 최원석 |
| 190624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7-15 | 최원석 |
| 190623 | 07.15.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7-15 | 강칠등 |
| 190622 | 인생도 늙어야 제멋이난다.|1| | 2026-07-1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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