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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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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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6-06-24 ㅣ No.190257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지상의 모든 이들에게는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러니 나쁜 도둑이 되지 말고

좋은 도둑이 되십시오.

주님께서는 나에게 키레네 사람

시몬을 보내 주실 수 없습니다.

다만 나는 하는님의 뜻을 행할 뿐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대의 인생에서 예수님은

무거운 십자가를 지라고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그분 십자가의 한 작은 조각만을

지고 가기를 원하실 뿐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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