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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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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배움이 짧은 사람이라 국제정세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현재에 국제 정세에서 우리나라의 처세가 심히 어렵다고 생각이됩니다. 반도의 끝에서 갇혀있다보니 여기저기 큰나라에 치이는 형국입니다. 물론 많은 훌륭한 발전을 했습니다. 고생하시고 또 수고하셨습니다. 로봇의 발전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합니다만 가슴한켠으로 밀려드는 불안함을 떨칠수가없습니다. 저로봇에게 명령만 바꾸어서 입력하면 바로 군대가 될텐데 저큰나라 중국도 두렵고 저 전쟁을 좋아하는 야비한 일본도 두렵습니다. 핵폭탄 만들어서 전쟁준비만 하는 북한도 걱정입니다. 이세나라를 어떻게해야 전쟁에서 우리나라를 보존할수 있을까요. 절대 적을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그들의 친구가 되어서 침략할 필요가 없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호구가 되라는것이 아닙니다. 전쟁을 할필요없는 친구가 되는것입니다. 물론 마지막 비상구인 미국도 멀리해서는 안됩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대에 현명하신 처신을 바랍니다. 외교력을 집중하셔서 훌륭하신 분들이 훌륭한 처세로 나라의 평화를 이루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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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국 신부님_뜨거운 하느님 사랑의 불꽃에 순식간에 소멸되어 버린 상처! |
09:26 | 최원석 |
| 190297 |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
09:26 | 최원석 |
| 190296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09:26 | 최원석 |
| 190295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26) : 연중 제2주간 금요일 |
09:26 | 최원석 |
| 190294 |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
08:45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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