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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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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 우리 수도자들에게 있어서 기도는 거룩한 의무이며 숭고한 사명입니다. 우리가 우리 손안에서 수행하고 있는 긴급히 필요로 하는 많은 것들과 관심들을 의심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묵주를 손에 들고 커다란 열망을 갖고 모든 다른 영적 훈련들에 대해 의지하면서 은총의 옥좌로 확신을 갖고가서 우리 자신들과 우리 영혼을 위한 자비를얻고 은총을 발견하여 철 따라 필요한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입니다. -마더 데레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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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91 |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1| | 2026-07-13 | 최원석 |
| 190590 | 전삼용 신부님_삶의 의미를 잃었을 때|1| | 2026-07-13 | 최원석 |
| 190589 | 양승국 신부님_매 순간 주님께 올리는 분향처럼! | 2026-07-13 | 최원석 |
| 190588 |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 2026-07-13 | 최원석 |
| 190587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3)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 2026-07-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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