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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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혼자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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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신 분들과 함께하세요. 저는 소중한 친구와 함께 있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연로하셔서 버릴수없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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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28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2| | 2026-06-28 | 조재형 |
| 190327 |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2026-06-28 | 김중애 |
| 190326 | 하느님에 대한 체험 | 2026-06-28 | 김중애 |
| 19032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28) | 2026-06-28 | 김중애 |
| 190324 | 매일미사/2026년 6월 28일 주일[(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 2026-06-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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