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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4장> 거룩한 묵주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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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장> 거룩한 묵주기도
성모님께서는 이 시대의 영적 전투에 맞서, 자녀들의 손에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승리의 무기를 쥐어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거룩한 묵주기도입니다.
“지금은 오류의 시대다.” (100,4) “내가 친히 준 무기인 나의 기도, 곧 단순하고 겸손한 기도인 '거룩한 묵주기도'를 이 전투에서 사용하고자 하지 않거나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은 모두 떨어진다고 해도 놀랄 것 없다.” (100,7) 이 단순하고 겸손한 기도는 사탄의 세력을 꺾고 인류를 하느님께 돌아오게 하는 하늘의 전략입니다. 묵주를 손에 드는 순간, 우리는 성모님의 군대에 속하여 그분의 계획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 장에서는, 성모님이 주신 이 거룩한 묵주기도의 의미와 힘,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우리의 삶과 역사를 변화시키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4.1 하늘에서 내려온 무기
성모님께서는 역사 속 여러 발현에서 한결같이 거룩한 묵주기도를 청하셨습니다. 루르드와 파티마, 메주고리예를 비롯해 마리아 사제운동의 메시지에 이르기까지, 성모님은 끊임없이 이 기도를 거듭 당부하셨습니다.
“묵주기도는 내가 너희에게 청하려고 몸소 하늘에서 내려오기까지 했던 기도이다.” (184,9) 이는 오류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무기임을 보여줍니다. 하느님께서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묵주기도를 통해 교회를 지켜 주셨습니다. 오늘날에도 그 힘은 작고 겸손한 이들의 기도에서 흘러나옵니다. 그러므로 묵주기도는 성모님이 친히 선택하신 승리의 도구입니다. 묵주를 드는 행위는 곧 성모님의 군대에 합류하는 결단이며, 그분의 승리에 참여하는 길이 됩니다.
4.2 왜 가장 강력한 무기인가
성모님께서는 거룩한 묵주기도를 오늘날에 주신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싸우는 싸움에서 필요한 불패의 안전한 무기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너희의 기도이다”(275,1)라고 하시며, 그 기도 가운데 특히 묵주기도를 가장 사랑하는 기도로 주셨습니다.
“내가 특히 좋아하는 기도는 '거룩한 묵주기도'이다.” (275,3) “과연 ‘묵주기도’는 나의 기도이다.” (479,3) 성모님은 “나는 약한 줄인 거룩한 묵주로 붉은 용을 결박하리라”(275,8)고 약속하시며, 이 기도가 현재의 대전투에서 확실한 승리를 보장하는 표지임을 드러내셨습니다. 4.2.1 거룩한 묵주기도 — 성모님과 함께, 성모님을 통해
거룩한 묵주기도는 성모님과 함께, 그리고 성모님을 통해서 바치는 기도입니다.
“커다란 ‘용’을 묶어야 할 사슬은, 나와 함께, 나를 통해서 바치는 기도로 만들어진다. 그 기도가 다름 아닌 ‘거룩한 묵주기도’이다.” (479,15) 성모님은 또한 이렇게 권고하십니다.
“묵주기도를 더 많이 하되, 나와 일치하여 잘 바쳐야 한다.” (192,17) 묵주기도는 성모님과 마음을 일치할 때 그 거룩한 힘을 드러냅니다. 이 기도 안에서 우리는 성모님의 손에 이끌려 그분의 마음과 시선 안에 머무르며, 그분의 전구에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기게 됩니다. 묵주기도를 드리는 것은 곧 성모님께 자신을 봉헌하고 의탁하는 행위입니다.
특히 성모송 마지막 청원은 우리의 전 생애를 성모님께 맡기는 신앙 고백이며, 성모님은 이를 “내가 늘 들어주는 기도”(481,11)라 하시며, 죽음의 순간에도 우리 곁에서 함께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이처럼 묵주기도는 성모님과 함께, 성모님을 통해 드릴 때 그 힘이 온전히 드러나며, 우리의 삶 전체를 성모님께 맡기는 길이 됩니다.
4.2.2 묵주기도의 힘 — 단순함과 겸손
거룩한 묵주기도는 사탄의 활동을 약화시키고 영혼을 해방하며, “원자핵 반응보다 더 위력 있는 선의 연쇄 반응”(275,2)을 일으키는 하늘의 무기입니다.
그 힘의 비밀은 단순함과 겸손에 있습니다. 세상은 교만한 지식을 숭상하지만, 사탄이 두려워하는 것은 작은 이들이 걷는 겸손의 길입니다. 거만한 자들은 묵주기도를 업신여기지만, 가난하고 고통받으며 순결한 이들은 사랑과 기쁨으로 기도합니다. 바로 이 겸손이 사탄의 교만을 꺾는 힘이 됩니다. 성모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단순하고 겸손한 기도이므로 사탄을 쳐부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기도이다. 사탄은 오늘날 무엇보다 교만과 방자(放恣)함으로 너희를 유혹하기 때문이다.” (100,8) “작고 비천하고 가난한 자들의 힘에 의해 사탄의 교만이 다시 한번 굴복하게 될 것이다.” (479,21) 성모님은 이 작은 이들의 기도를 전투의 무기로 사용하시며, 세상의 교만한 구호와 힘에 맞서도록 이끄십니다. 오직 신뢰와 맡김, 기도와 고통, 그리고 침묵으로 대응하는 이들이 바로 사탄의 교만을 꺾는 참된 전사들입니다. 그래서 성모님은 우리에게 “거룩한 묵주를 무기 삼아 싸워라”(314,9)고 호소하십니다.
바로 이 단순함과 겸손 속에서 묵주기도의 참된 힘이 드러나며, 작은 이들의 기도가 세상의 교만을 꺾는 도구가 됩니다.
4.2.3 묵주기도의 역할 — 사탄을 결박하는 사슬
묵주기도는 사탄을 묶는 ‘사슬’입니다. 성모님께서는 그 역할을 다음과 같이 밝히십니다.
따라서 묵주기도는 교회와 인류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기도이며, 악의 세력을 결박하는 하늘의 사슬입니다. 이 기도 안에서 자녀들은 성모님과 함께 하나로 묶여, 사탄의 요새를 무너뜨리는 공동 전투에 참여하게 됩니다.
4.3 묵주기도의 은총
성모님께서는 “거룩한 묵주기도는 너희에게 평화를 가져온다”(336,14)고 약속하십니다. 성모님이 약속하신 평화는 하느님과의 관계 회복 안에서 영혼이 안식하는 상태이며, 그 안에서만 참된 평화가 이루어집니다.
묵주의 신비를 묵상하며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따라가다 보면, 세속적 가치관에서 벗어나 복음의 진리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 안에서 회개가 시작되고, 죄를 속죄하려는 열망이 커집니다.
“이 기도로 너희는 주님에게서 크나큰 은총을 얻어 낼 수 있으니, 그것은 사람의 마음들을 변화시키는 은총, 영혼들을 회개시키는 은총, 그리고 온 인류로 하여금 속죄와 사랑과 신적 은총과 성화의 길을 걸어 하느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은총이다.” (336,14) 묵주기도의 은총은 가정과 교회 공동체 안에 사랑과 일치, 정의와 평화를 확산시키며, 시대의 환난을 단축하고 고통을 덜어줍니다. 곧 묵주기도는 개인과 공동체, 인류를 새롭게 하는 은총의 무기이자 도구입니다.
4.4 역사를 바꾼 승리
성모님께서는 거룩한 묵주기도와 당신의 이름을 통해, 역사 속에서 교회와 인류의 운명을 바꾼 결정적인 승리를 이끄셨습니다. 먼저, 강력한 무기인 거룩한 묵주기도로 승리한 사건 중의 하나라고 밝히신 레판토 해전에서, 그리스도교 세계는 파멸의 위기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승리는 신앙과 교회를 지키기 위해 하늘이 개입한 표징이었습니다.
이어 1683년 비엔나 전투에서는, 수적으로나 무기 면에서 압도적인 적군에 포위된 상황에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터키군은 너희 천상 엄마의 이름으로, 그렇다, 마리아의 이름으로 격퇴되었다” (456,3)는 성모님의 말씀처럼, 그리스도교 군대는 군기에 성모님의 이름을 새기고 기도하며 싸웠고, 마침내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현대사에서도 성모님은 결정적인 순간에 개입하셨습니다. “마르크스적 공산주의도 마리아의 이름으로 (…) 격퇴되었다”(456,4)는 선언처럼, 수십 년간 동구권을 지배하며 신앙을 억압했던 체제가 무너진 것은 단순한 정치적 변화가 아니었습니다. 특히 슬라브 민족들의 해방에 대해 성모님은 “결정적인 시기에 내가 몸소 개입하여 (…) 유혈 사태나 더 이상의 파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였다” (455, 4)고 밝히시며, 그 오랜 고난 속에서도 “언제나 너희 곁에 있었다” (455,3)고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성모님께서는 1988년 성모 성년 동안 “교회와 인류의 생활에 강력히 개입했다”(386,3)고 말씀하시며, 티없으신 성심에 봉헌된 이들을 통해 성덕의 씨앗을 준비하시고, 체나콜로 기도 모임을 확산시켜 대징벌을 막아 주셨다고 밝혀 주십니다. 그러나 동시에 “회개를 위해 주님께서 인류에게 허락하신 기간도 끝나가고 있는 시점이다”(386,9)라고 경고하시며, 은총과 성덕, 순결과 기도의 길을 걸어갈 것을 호소하십니다.
이처럼 성모님은 과거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교회와 세상을 지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거룩한 묵주기도를 통해 마음과 영혼을 변화시키며 인류를 하느님께로 이끄십니다. “내 조그만 아기들인 너희가 자주 바치는 거룩한 묵주기도가 내게 주는 힘” (184,11)으로 평화와 회개의 열매는 계속 맺히고 있습니다.
성모님은 “티없으신 성심의 승리라는 기적”이 만민에게 분명히 드러날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승리는 이미 역사 속에서 입증되었으며, 오늘 우리의 매일의 묵주기도로 계속 준비되고 있습니다.
4.5 시대의 묵상 ― 묵주기도 안에서의 은총
성모님께서는 오늘도 자녀들에게 묵주기도 안에서 특별한 은총을 체험하게 하십니다. 묵주기도는 정해진 시간과 장소를 넘어, 하루의 모든 순간을 성모님과 함께하는 기도로 바꿔 줍니다. 많은 이들이 증언하듯, 묵주기도를 충실히 드리면 마음에 평화가 깃들고, 회개와 정화의 은총이 흘러듭니다.
성모님은 이 기도를 통해 시대의 자녀들을 깨우시며, 성모님과 하나 되어 드리는 기도는 교회와 인류의 목소리를 일치시키고, 세상을 싸안아 구원하는 사랑의 거대한 그물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어디에 있든, 어떤 상황이든 성모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묵주를 손에 들어야 합니다. 그 작은 ‘예’가 교회와 세상 안에서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 되기 때문입니다.
✦ 은총 체험 이야기
저 역시 묵주기도 안에서 특별한 은총을 체험한 적이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묵주기도를 더 깊이 드리기 위해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과 걷는 길을 택했습니다. 외출할 때면 언제나 묵주를 손에 쥐었고, 마트에 가든 성당에 가든 걸음 하나하나가 기도가 되도록 노력했습니다. 미사 전에 두 시간 가까이 묵주기도를 바쳤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도 기도를 이어갔습니다. 때로는 하루 전체를 ‘묵주기도 순례’로 봉헌하며, 여러 성당을 돌며 전단 기도를 바치고 저녁 미사로 마무리한 적도 있었습니다.
특히 잊을 수 없는 순간은 버스와 지하철 안에서의 체험입니다. 사람들로 붐비고 소음이 가득했지만, 어느 순간 제 마음이 성모님의 성심 안에 들어 있는 듯 깊은 평화로 감싸였습니다. 그때 저는 성모님께서 제 기도를 직접 이끌어 주신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단 한 단을 바치든, 백 단을 바치든 일정한 호흡과 리듬 안에서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의 말씀 하나하나가 살아 움직이며 마음 깊이 새겨졌습니다. 아이가 엄마 손을 꼭 잡고 걷듯, 성모님께서 제 기도의 길을 친히 인도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묵주기도가 깊어질수록 신비 묵상을 넘어 제 삶을 성찰하게 되었고, 그 안에서 저의 죄와 나약함이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회개와 정화의 은총이 마음 깊은 곳까지 흘러들었습니다. 이로써 저는 거룩한 묵주기도가 단지 조용한 장소에서 천천히 바치는 기도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어디서든 성모님과 함께, 그분을 통해 드릴 때 묵주기도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그리고 참된 평화와 회개의 은총을 불러오며, 삶 전체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힘이 됩니다.
4.6 매일 실천 성모님께서는 자녀들이 묵주기도의 의미를 아는 데 그치지 않고, 매일의 삶 속에서 이 기도를 충실하게 실천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너희에게 남아있는 시간은 너무나 귀한 것이니 더는 낭비하지 말아라. 거룩한 묵주기도를 언제나 성심껏 바치고, (…)” (73,12) “거룩한 묵주기도를 절대로 소홀히 하지 말아라.” (148,15) “'거룩한 묵주'를 가지고 기도하여라. 이 시대에는 누구든지 묵주를 강력한 무기로 써야 한다.” (336,13)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이 기도를 손에서 놓지 말고, 생활 안에서 항구하게 이어가야 합니다.
4.6.1 체나콜로 기도 모임의 확산
성모님께서는 체나콜로가 본당과 가정, 지역 공동체, 사제들과 청소년, 어린이들 안에서도 널리 퍼지기를 바라십니다. 체나콜로는 “이 깊은 어둠의 시대에 지상을 비추려고 내려오는 빛살”(434,6)로 선포되며, 기도와 형제애 안에서 신앙을 지키는 자리입니다. 성모님은 직접 “체나콜로를 도처에 전파하여라”고 당부하시며, 이것이 시대적 어둠 속에서 빛을 밝히는 사명임을 일깨우십니다.
무엇보다 가정 체나콜로는 불화와 이혼, 낙태와 같은 악으로부터 가정을 지키는 강력한 보루로 제시됩니다. 성모님은 모든 가정이 이 기도의 자리 안에 머물러야 한다고 강조하시며, 자녀들이 함께 드리는 기도를 통해 가정이 성모님의 보호 안에 굳건히 서게 하십니다.
또한 성모님은 이 영적 체나콜로가 “두 번째 성령강림의 선물을 받기 위해 반드시 들어와야 하는 피난처”(434,8)라고 밝히십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체나콜로의 확산은 선택이 아니라, 교회와 인류를 위한 절실한 요청이자 하느님의 구원 계획 안에서 필요한 응답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체나콜로 기도를 확산하고, 가정과 교회 안에서 충실히 실천해야 합니다.
※ 가정 체나콜로 기도는 <부록: 매일 실천 기도>에 수록되어 있으니 참조하십시오.
4.6.2 더 많이, 끊임없이 바치는 묵주기도
성모님께서는 “더욱 많이, 또 항구하게 거룩한 묵주기도를 계속 바쳐주기 바란다”(184,8)고 호소하시며, 삶 전체 안에서 끊임없는 기도로 이어가기를 원하십니다.
특히 성모님은 전단 묵주기도의 가치를 강조하시며, 이 기도를 통해 길 잃은 자녀들이 구원의 길로 돌아오고, 시대의 고통스러운 사건들마저 성심 안에서 새롭게 안배되도록 하신다고 약속하십니다. 또한 묵주기도는 원수의 간계를 꿰뚫어 보게 하고, 수많은 속임수와 위험에서 우리를 지켜 주며, 성모님 곁으로 더 가까이 이끌어 줍니다.
묵주기도가 충실히 드려질 때, 교회는 환난기를 단축하고 자녀들은 고통 속에서도 보호받습니다. 결국 이 기도를 통해 성모님께서 약속하신 승리의 날이 앞당겨지게 됩니다.
4장을 마치며
거룩한 묵주기도는 성모님께서 이 시대에 자녀들에게 맡기신 하늘의 무기입니다. 이 기도 안에서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의 신비를 묵상할 때, 개인과 공동체는 보호를 받고 교회와 세상을 지키는 힘을 얻게 됩니다.
역사 속에서 하느님께서는 묵주기도를 통해 교회와 인류를 구원하셨고, 오늘날에도 성모님은 이 기도를 통하여 시대의 시련을 단축하시며 티없으신 성심의 승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작고 단순한 묵주알 하나하나는 겸손한 믿음의 응답이 되어, 마침내 세상을 묶고 사탄의 세력을 무너뜨리는 하늘의 사슬이 됩니다. 묵주를 드는 행위는 곧 성모님의 군대에 합류하는 결단이며, 승리에 동참하는 길이 됩니다.
그러나 성모님께서는 승리의 영광이 오기 전에, 교회와 세상이 반드시 거쳐야 할 ‘정화의 때’(112,14)를 예고하십니다. 이제 우리는 성모님께서 밝히신 이 정화의 때를 따라, 그 깊은 뜻을 함께 묵상해 보겠습니다.
<이 장에서 참조한 메시지> 25, 73, 85, 100, 148, 184, 192, 275, 314, 336, 385, 434, 455, 456, 479, 481
함께하는 가톨릭 기도 (체나콜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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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2 |
<묵상 에세이 2부> 시작하며 |
14:23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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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부록: 묵상 에세이 모음> |
14:18 | 박소영 |
| 190320 |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
14:12 | 박영희 |
| 2930 |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맺는 말씀> 예, 아버지, 당신 뜻을 따르겠습니다 |
13:59 | 박소영 |
| 2929 |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10장> 새 시대 |
13:55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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