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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에세이 2부> 시작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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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에세이 2부>
✦ 시작하며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에 수록된 <부록: 묵상 에세이 모음>이 2025년 여름까지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누어 온 묵상들을 모아 하나의 영적 여정으로 정리한 것이라면, <묵상 에세이 2부>는 그 이후 블로그와 채널을 통해 나누어 온 묵상들을 주제별로 다시 정리하여 이어 가는 글들입니다.
이 글들은 책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과 출간 이후 기도와 성사 생활, 그리고 일상 안에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체험들을 통해 깨닫게 된 신앙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이 글들을 통해 주님과 성모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은총을 얻으시기를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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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0 |
<묵상 에세이 2부> 성체 앞으로 돌아갑시다 |
14:52 | 박소영 |
| 2939 |
<묵상 에세이 2부>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 |
14:49 | 박소영 |
| 2938 |
<묵상 에세이 2부> 참된 사랑의 길 - 하느님 사랑에서 영적 혼인까지 |
14:45 | 박소영 |
| 2937 |
<묵상 에세이 2부> AI 시대의 바벨탑과 묵주의 사슬 - 성모님과 함께 뱀의 머리를 짓밟 ... |
14:40 | 박소영 |
| 2936 |
<묵상 에세이 2부> 묵시록의 우상, 텔레비전을 넘어 스마트폰과 AI로 |
14:37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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