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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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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산에는 꽃이피네 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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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06 | 욕심은 어떻게 내려놓나요? | 2026-06-27 | 김중애 |
| 190305 | 물음과 신비 | 2026-06-27 | 김중애 |
| 19030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27) | 2026-06-27 | 김중애 |
| 190303 | 매일미사/2026년 6월 27일 토요일[(녹)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 2026-06-27 | 김중애 |
| 19030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27일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 2026-06-26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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