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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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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산에는 꽃이피네 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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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49 | 양승국 신부님_그 숱한 인간적 결핍과 나약함에도 불구하고!|2| | 2026-06-29 | 최원석 |
| 190348 |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1| | 2026-06-29 | 최원석 |
| 190347 | 이영근 신부님_<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게 하셨습니다>|1| | 2026-06-29 | 최원석 |
| 190346 | 6월 29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6-06-29 | 강칠등 |
| 190345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2| | 2026-06-29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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