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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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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산에는 꽃이피네 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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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89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7-01 | 최원석 |
| 190388 | 전삼용 신부님_ 무엇이 돼지 대신 그리스도를 선택하게 하는가? | 2026-07-01 | 최원석 |
| 190387 | 예수님께서 “가라.” 하고 말씀하시자 | 2026-07-01 | 최원석 |
| 190386 | 양승국 신부님_ 마귀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은 오직 주님에 대한 굳센 믿음! | 2026-07-01 | 최원석 |
| 190385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 :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 2026-07-0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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