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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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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산에는 꽃이피네 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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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75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1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 2026-07-01 | 박양석 |
| 2947 | <묵상 에세이 2부> 위로 향하는 길, 아래로 흐르는 세상 | 2026-06-30 | 박소영 |
| 2946 | <묵상 에세이 2부> 가톨릭이 다시 기도의 교회가 되기를 | 2026-06-30 | 박소영 |
| 190374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 2026-06-30 | 박영희 |
| 190373 | 전삼용 신부님_?‘기도하면 다 된다.’라는 생각은 옳은가?|1| | 2026-06-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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