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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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돈희 칼럼> 6.25를 기억하며,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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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희 [donhee20] 쪽지 캡슐

2026-06-28 ㅣ No.233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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