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장엄한 구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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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식 [goodactor] 쪽지 캡슐

2026-06-29 ㅣ No.233763

Exodus > Grand Pascha > Deuteronomy

탈출기 > 장엄 파스카 > 신명기
Where I am
나는 어디쯤에

죄의 종살이에서, 그리고, 벗어나 나아가는, 광야의 고된 여정 속에서, 그리고, 헤븐에 이르는 경륜 속에서 겪게 되는 모든 것들, 부딪치고 맞서는 많은 것들, 일어나고 벌어지는 모든 갈등들과 사건들, 대립들과 충돌들, 언제나 잃지 않고 잊지 말아야 할 평화


의지와 성격이 같은 것들과 의지와 성격이 다른 것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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