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욕심과 화(禍)의 전환 |
|---|
|
욕심과 화(禍)의 전환 내 안의 욕심과 화라는 적을 어떻게 나의 친구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바로 그 욕심과 화가 해대는 말을 주의 깊게 듣는 것이 먼저이다. “아직 이런저런 충족되지 않은 욕구가 있지 않은가? 누가 진정 내 편이고 또 나를 사랑하는가?” 하는 식으로 말을 걸어오는 것들을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 욕심과 화라는 내면의 적들을 반갑지 않은 손님으로 저만치 밀어놓기보다는 바로 그러한 적들이야말로 내 마음에서 치유되어야 할 부분으로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진정한 내적 평화와 휴식을 얻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의 욕심과 화들을 더욱 더 깊은 사랑의 길로 전환하여야만 한다는 부르심을 받은 것이다. 욕심과 화에는 그 자체로 주체할 수 없는 어떤 힘이 있다. 이런 힘을 사랑의 능력으로 바꾸게 된다면 이는 비단 내 자신을 바꾸는 것뿐 아니라, 그런 욕심과 화로 인해 다치게 될지도 모르는 많은 사람까지도 변화시키는 것이 된다. 이 모든 것들이 무척 어렵고 힘들더라도 분명 가능한 일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34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22) | 2026-08-22 | 김중애 |
| 191348 | 매일미사/2026년 8월 22일 토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 2026-08-22 | 김중애 |
| 191347 | [슬로우 묵상] 하느님의 영광이 머무는 자리 _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을 준비하며 ...|2| | 2026-08-21 | 서하 |
| 191379 | Re:[슬로우 묵상] 그저 있음 _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을 닫으며..|1| |
2026-08-23 | 서하 |
| 191346 | 8월 22일 꽃과 행복|1| | 2026-08-21 | 이정임 |
| 191345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 2026년 8월 22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 D ... | 2026-08-21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