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6월 30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6월 30일 화요일 세상의 모든 일에는 하느님의 뜻과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 의지와 달리 풍랑을 만나는 일도 인생에서 고난을 당하는 일도 상황이 힘들고 괴로운 것도 예수님처럼 모두 하느님의 섭리라 믿을 수 있다면 단잠을 잘 수 있습니다. 평안합니다. 성경이 전하는 하느님의 뜻은 이루어집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뜻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일에 매어 백만 번의 염려나 걱정을 하는 일보다 한 번의 기도가 힘이 있는 까닭은 기도하는 마음에는 이미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536 | 07.10.금 / 한상우 신부님 | 2026-07-10 | 강칠등 |
| 190535 | "오늘 예수님은, 걱정하지 않는 분입니다."(마태 10, 19 마음에 와 닿음) | 2026-07-10 | 한택규엘리사 |
| 190531 | 행복은 사소한 곳에 있습니다. | 2026-07-10 | 김중애 |
| 190530 | 예수님의 자비 | 2026-07-10 | 김중애 |
| 19052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0) | 2026-07-10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