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우생마사(牛生馬死) |
|---|
|
우생마사(牛生馬死) 아주 커다란 저수지에 거의 소의 두 배의 속도로 땅을 밟는데 네발 달린 짐승이 가의 얕은 모래밭에 발이 닿고 나서야 엄금엉금 걸어 나오죠. "우생마사" 입니다. 잘 풀릴 때도 있지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708 | 양승국 신부님_우리 각자는 니네베인 동시에 요나 예언자입니다! | 2026-07-20 | 최원석 |
| 190707 | 이영근 신부님_“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마태 12,39) | 2026-07-20 | 최원석 |
| 190706 | 7월 20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6-07-20 | 강칠등 |
| 190705 |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거짓 | 2026-07-20 | 김중애 |
| 190704 | 너에게 잘하라 | 2026-07-20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