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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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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2일 목요일 오늘 복음에는 본인의 응답이 아니라 주위의 응답에 의해서 하느님의 놀라우신 일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과연 이웃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혹 나만의 믿음으로 만족하고 있지는 않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니면 좋으신 주님께서 일을 하실 수 있도록 이웃을 데리고 가는지요? 우리는 그것만 하면 됩니다. 이웃을 주님께 데려놓으면 나머지는 주님께서 하시고 또한 그 이후의 응답은 그 사람의 몫입니다. 믿음으로 응답하고 믿음 안에서 이웃을 살리는 오늘이 되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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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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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1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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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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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11 |
"오늘 예수님은,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이십니다."(요한 20, 28 마음에 와 닿음) |
05:15 | 한택규엘리사 |
| 190410 |
07.03.금.성 토마스 사도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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