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화)
(녹)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7월 2일 목요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6-07-02 ㅣ No.190400

 


오늘의묵상


7월 2일 목요일


오늘 복음에는 본인의 응답이 아니라

주위의 응답에 의해서

하느님의 놀라우신 일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과연 이웃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혹 나만의 믿음으로 만족하고 있지는 않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니면 좋으신 주님께서 일을 하실 수 있도록

이웃을 데리고 가는지요?


우리는 그것만 하면 됩니다.

이웃을 주님께 데려놓으면

나머지는 주님께서 하시고

또한 그 이후의 응답은 그 사람의 몫입니다.


믿음으로 응답하고

믿음 안에서 이웃을 살리는 

오늘이 되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2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420 양승국 신부님_보지 않고도 믿는 믿음의 삶으로 넘어갑시다!|1| 2026-07-03 최원석
190419 전삼용 신부님_혼자 믿는 신앙은 왜 무너지는가|1| 2026-07-03 최원석
190418 7월 3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6-07-03 강칠등
190417 연중 제13주간 토요일|4| 2026-07-03 조재형
190416 아름다운 삶에...... 2026-07-03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