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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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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2일 목요일 오늘 복음에는 본인의 응답이 아니라 주위의 응답에 의해서 하느님의 놀라우신 일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과연 이웃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혹 나만의 믿음으로 만족하고 있지는 않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니면 좋으신 주님께서 일을 하실 수 있도록 이웃을 데리고 가는지요? 우리는 그것만 하면 됩니다. 이웃을 주님께 데려놓으면 나머지는 주님께서 하시고 또한 그 이후의 응답은 그 사람의 몫입니다. 믿음으로 응답하고 믿음 안에서 이웃을 살리는 오늘이 되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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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03 |
양승국 신부님_어느 날 기적처럼 따스한 예수님의 손길이! |
2026-07-02 | 최원석 |
| 190402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
2026-07-02 | 박영희 |
| 190401 |
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2026-07-02 | 이경숙 |
| 190400 |
7월 2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6-07-02 | 강칠등 |
| 190399 |
하느님께 올리는 기도. |
2026-07-02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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