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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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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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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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24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7-15 | 최원석 |
| 190623 | 07.15.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7-15 | 강칠등 |
| 190622 | 인생도 늙어야 제멋이난다.|1| | 2026-07-15 | 김중애 |
| 190621 |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 2026-07-15 | 김중애 |
| 19062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5) | 2026-07-1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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