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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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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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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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63 | 욕심과 화(禍)의 전환 | 2026-06-30 | 김중애 |
| 19036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30) | 2026-06-30 | 김중애 |
| 190361 | 매일미사/2026년 6월 30일 화요일[(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 2026-06-30 | 김중애 |
| 190360 | "오늘 예수님은,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 분입니다."(마태 8, 27 마음에 와 닿음) | 2026-06-30 | 한택규엘리사 |
| 190357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30일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 2026-06-29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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