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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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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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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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1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3) |
06:44 | 김중애 |
| 190412 |
매일미사/2026년 7월 3일 금요일[(홍)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06:43 | 김중애 |
| 190411 |
"오늘 예수님은,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이십니다."(요한 20, 28 마음에 와 닿음) |
05:15 | 한택규엘리사 |
| 190410 |
07.03.금.성 토마스 사도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04:07 | 강칠등 |
| 190409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3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01:29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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