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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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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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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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77 | 전삼용 신부님_옳은 말만 하는데 재수 없는 사람 | 2026-07-18 | 최원석 |
| 190676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8) :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 2026-07-18 | 최원석 |
| 190675 | 그는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니 | 2026-07-18 | 최원석 |
| 190674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7-18 | 최원석 |
| 190673 | 양승국 신부님_타인 없는 나야말로 지옥입니다! | 2026-07-1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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