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수)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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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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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7-02 ㅣ No.190401

 

 

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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