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
|
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399 | 하느님께 올리는 기도. | 2026-07-02 | 이경숙 |
| 190398 | 기도. | 2026-07-02 | 이경숙 |
| 190397 |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 2026-07-02 | 김중애 |
| 190396 | 하느님의 손을 잡고 | 2026-07-02 | 김중애 |
| 19039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2) | 2026-07-02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