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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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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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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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86 |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 2026-07-07 | 최원석 |
| 190485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7)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 2026-07-07 | 최원석 |
| 190484 | 7월 7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6-07-07 | 강칠등 |
| 190483 | 연중 제14주간 수요일|4| | 2026-07-07 | 조재형 |
| 190482 | 천당(天堂)도 지옥(地獄) 도 바로 이 세상에 있다! | 2026-07-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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