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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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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3일 금요일 주님께서는 오늘 세상을 두려워하며 희생을 미루고 사랑하기 힘들다고 마음을 꽉 잠가버린 우리에게 찾아와 말씀하십니다. 부활의 생명으로 자유하라 당부하십니다. 부활인답게 자비를 베풀라 이르십니다. ‘참’을 얘기해도 ‘제멋대로’ 판단하여 함부로 말한 토마스를 품어 준 열 제자의 넉넉한 마음을 닮으라 일깨우십니다. 마침내 모두 함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이라고 찬미할 그날을 꿈꿉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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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30 |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 | 2026-07-15 | 박영희 |
| 190629 | 7월 15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6-07-15 | 강칠등 |
| 190628 | 전삼용 신부님_사람을 알려거든 순종해 보라 | 2026-07-15 | 최원석 |
| 190627 | 양승국 신부님_양 한 마리 프로젝트! | 2026-07-15 | 최원석 |
| 190626 |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 2026-07-1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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