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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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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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03:34 ㅣ No.190427

 

아무리 깨끗한 수건이라도

대변을 닦으면 한번을 닦으나, 열번을 닦으나, 만번을 닦으나

걸레가 되긴 마찬가지입니다.

커다란 둑이 쥐구멍에 무너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보잘것없는 작은 쥐가 얼마나 악이큽니까.

시키는 사람이나 하는 사람이나 잘못은 마찬가지이지요.

그러니 누구잘못은 크고 누구잘못은 작다고

말할수없습니다.

그러니

악을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합니다.

악을 멀리하는것은 지혜로운 일입니다.

악을 가까이하면서 괴로워하는것도

현명한일은 아닐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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